백혈병환자, 성모병원에 부당청구 사과 촉구
- 최은택
- 2007-07-26 15: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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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여의도성모병원서 항의 기자회견
백혈병환자들이 수십억원의 진료비를 부당청구한 것으로 밝혀진 여의도성모병원에 사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
백혈병환우회(대표 안기종)는 가톨릭대성모병원의 진료비 부당청구 실체가 복지부 실사를 통해 만천하에 드러났다면서, 사상초유의 과징금이 나온 것에 대해 해명과 사과를 촉구하는 항의 기자회견을 27일 오전 11시 병원 후문에서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견에는 백혈병환자와 환자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기자회견문 낭독이후 피켓시위도 벌인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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