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비만치료제 '토맥정' 출시
- 이현주
- 2007-07-27 11:46: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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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슬림정'과 비만 문의약품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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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이 비만치료제 '토맥정'을 출시하면서 전문의약품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달 하순경 출시되는 ‘토맥정(100mg 100T/30T, 25mg 200T/30T)’은 최근 4년간 평균 180%대에 가까운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토피라메이트제제로써 한국슈넬제약과 동방약품에 납품계약이 체결된 상태이다.
또한 지난 3월에 출시된 ‘씬스펜정(100T)’은 펜터민제제로써 단기간에 체중을 감소해주며,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도 기존 제품들보다 1/3~1/4수준의 가격으로 저렴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조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로 보다 다양한 제품라인을 구축함으로써 비만치료제 시장에서의 입지가 더욱 확고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성장성이 높은 제품을 중심으로 전문의약품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여 시장을 확해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아제약은 그간 ‘엔슬림정’(펜티메트라진제제, 2003년 출시)와 ‘암페몬정’(디에칠프로피온, 2006년 출시) 등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비만치료제들을 생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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