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에서 병원진료 받는 시대 온다
- 강신국
- 2007-07-29 15:48: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통부, u-헬스 시범사업자 선정...IT·보건의료 결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IT와 보건의료를 결합해 언제, 어디서나 예방, 진단, 치료, 사후관리의 보건의료 서비스가 제공되는 'u-헬스' 사업이 닻을 올린다.
정보통신부는 2007년도 u-헬스 시범사업자로 충청남도-한화S&C, 부산시-인성정보, 경기도-아주대산학협력단, 마산시-KT 등 4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4개 컨소시엄은 의료기관, 지방자치단체, 통신사업자, 의료기기 제조사 및 솔루션업체 등으로 구성됐고 u-헬스사업에 정부 및 지자체-컨소시엄사의 매칭펀드 방식으로 총 8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올해 추진되는 주요 사업은 병원선 및 진료차량을 활용해 도서 및 격오지 지역의 공공의료복지 서비스 수준을 향상하기 위한 '도시·농어촌 복합형 u-헬스캐어시스템 구축 사업'(충남), 응급차와 응급의료기관간 실시간 데이터 연동 및 원격 의료지도 등을 위한 'u-응급의료서비스 및 u-방문간호를 위한 인프라구축 사업'(부산) 등 이다.
또한 산업근로자 및 외국인근로자 등 의료취약계층과 어린이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위한 '산업장 및 꿈나무 u-건강관리 서비스(경기)', 독거노인 및 거동부자유자 대상의 건강관리를 위한 'u-IT기술을 활용한 소외계층 건강증진 서비스(마산)' 등도 추진된다.
정통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의 병원방문 중심의 의료서비스에서 수요자 중심 서비스로의 패러다임 변화를 촉진하는 한편 복지부와도 지속적으로 협력 u-IT 적용시 효율성이 크고 확산 가능성이 높은 생활 속의 u-헬스 과제를 발굴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통부 관계자는 "사회 전반에 유비쿼터스 기술을 활용한 u-서비스가 확대됨에 따라 생활패턴의 변화와 함께 국민 삶의 질을 높이는 맞춤형 복지서비스의 요구가 점차 증대되고 있다"며 "특히 보건의료와 u-IT 신기술이 접목된 u-헬스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도래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