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자 FAPA 회장, 말레이시아 출국
- 홍대업
- 2007-07-30 12:19: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1일부터 내달 3일까지 4박5일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이번 FAPA회장단 회의에는 2008년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제22차 아세아약학연맹총회 준비를 위해 싱가포르 약사회장과 FAPA 준비위원장이 참석한다.
이번 회의는 새롭게 단장한 FAPA 홈페이지 시연회와 함께 좀 더 활성화된 회원국의 활동을 독려하고, 특별히 셀프메디케이션 상황을 보고하고 정보교환을 위한 회의다.
남수자 회장 집행부로서는 처음 갖는 FAPA 총회를 위해 회장단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