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최대약 '세레타이드', 급강하 없을 것
- 윤의경
- 2007-07-31 05:31: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1년 미국특허만료...흡입용 천식약 제네릭 대체 쉽지 않아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쟝-피에르 가르니에 최고경영자가 지난 수요일 경영실적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흡입용 천식약 '애드베어(Advair)'의 향후 매출에 자신감을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르니에 최고경영자는 2011년 애드베어의 미국특허가 만료되기는 하지만 미국 FDA의 규정상 흡입용 약물의 제네릭 제품이 애드베어를 직접적으로 대체할 가능성은 없다고 말했다.
따라서 애드베어의 특허만료 이후에도 급격한 매출감소 없이 연착륙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예상했다.
애드베어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최대품목으로 작년 매출액은 33억불(약 3조원)이었다. 한국에서는 '세레타이드'라는 제품명으로 판매되고 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 약국장, 금천 홈플러스 내 600평 약국 개설
- 21%대 대체조제 얼마나 늘까?..."품절약·원거리 처방부터"
- 3우판 만료 임박한 테르비나핀 손발톱무좀약 허가 봇물
- 4조욱제 "유한양행, Global Top 50 가속"
- 5HLB제약 씨트렐린 조건부급여 등재 비결은 '제형'
- 6서정진 셀트 회장 "AI로 전 공정 혁신…투자 조직 신설"
- 7이동훈 SK바팜 사장 "세노바메이트·RPT·AI로 글로벌 도약"
- 8350곳 vs 315곳...국내사보다 많은 중국 원료약 수입 업체
- 9제약업계, 혁신형제약 개편안 리베이트 페널티 '촉각'
- 10[신년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중구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