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산약품, 팜스넷 입점...1일부터 영업 시작
- 이현주
- 2007-08-01 08:12: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계 최초 전자상거래 시작 등 노하우·역량 인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대문 소재 약산약품이 팜스넷과 계약을 맺고 1일부터 전자상거래 시장에 뛰어든다.
약산약품은 최근 의약품 도매업소로서는 드물게 전자상거래 분야에서의 능력을 인정받아 경영혁신형중소기업에 선정된 바 있는 등 이번 팜스넷 가입은 전자상거래에서의 노하우와 역량을 인정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다림약품 시절부터 자체 개발한 시스템으로, 의약업계 최초 전자상거래를 시작하는 등 이 분야에서 상당한 능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아 왔다. 이성식 사장은 "전자상거래 시장이 2,000억원 정도에 불과하지만 이번 계약을 통해 전자상거래 시장 1조원 시대를 개척하기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약산약품 합류로 팜스넷 가입 도매업체는 전국적으로 모두 10곳이 됐으며 현재 가입한 도매는 태전약품, 신성약품, 보덕메디칼, 서울팜, 한우약품, 한신의약품, 명성약품, 성일약품, 대동약품, 약산약품 등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