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의약품 불법판매 업자에 징역 30년
- 한승우
- 2007-08-07 12:12: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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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미네소타 연방법원 구형...약사면허·처방전 없이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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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약사면허와 처방전 없이 인터넷상에서 의약품을 불법으로 판매하던 스팸메일 업자에게 징역 30년이 구형됐다.
5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미네소타 연방법원은 온라인 회사 ‘엑스프레스 파마시(Xpress Pharmacy)를 운영하면서 의약품을 불법 판매해 온 크리스토퍼 윌리엄 스미스에게 30년 징역형을 선고했다.
이같은 사실은 미국 IT잡지인 인포메이션위크를 통해 알려졌다.
스미스는 불법 의약품 판매를 통해 2,400만달러를 부당 취득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이 외에도 불법공모·돈세탁·범죄 기업 운영 등 9개 혐의로 지난해 11월 고소됐다.
머니투데이는 검찰은 영장을 발부 받아 스미스씨 집을 압수수색, 여권과 4,200만달러의 자산을 몰수했고, 해당 인터넷사이트를 폐쇄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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