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외환 10만원권 도난수표 주의보
- 홍대업
- 2007-08-09 17:02: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사정에 밝은 30대 후반서 40대 초반의 남성이 사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 강남지역에서 도난당한 10만원권 수표가 약국에서 사용돼 약사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9일 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지난 7월 중순경 발생했으며, 수서역 인근에서 도난당한 외환은행(수서동 지역) 7월2일자 발행된 10만원짜리 수표라는 것.
사용자의 인상착의는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성으로, 약국에 들어올 때 검정색 헬멧과 장갑을 끼고 있었으며, 약국 사정에 대해 밝은 것으로 전해졌다.
강남구약은 "토요일 오후 등 한가한 시간을 노려 수표를 사용했다"면서 "회원 여러분들도 주의를 기울여 피해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4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5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8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9셀트리온, 4조 매출에 이익률 36%…합병 리스크 털었다
- 10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