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벤협, '미 서부 바이오 사절단' 추가모집
- 한승우
- 2007-08-14 10:45: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일까지 접수...아이다호주·워싱턴주·유타주 방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바이오벤처협회(회장 박종세·이하 바벤협)는 오는 10일 14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아이다호주·워싱턴주·유타주 등을 방문할 '미 서부 바이오 사절단'을 추가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무역협회·주한미국주정부 대표협회·한국바이오산업협회 등 4개 기관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비즈니스 상담, 현지기업 및 바이오산업단지 방문, 현지 기업과의 Networking 등이 진행된다.
참가대상은 바이오 업체 및 관련 기관이며, 항공료와 숙박비 250여만원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은 협회가 부담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20일까지 협회 사무국으로 팩스 또는 이메일로 작성한 신청서를 송부하면 된다.
*문의: 02-552-47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