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대회서 약사들 장기 마음껏 펼치세요"
- 홍대업
- 2007-08-16 10:02: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제4차 전국약사대회서 장기자랑 실시
9월30일 예정인 제4차 전국약사대회에서 약사들의 장기자랑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대한약사회는 최근 각 시도지부에 발송한 공문을 통해 "약사대회를 회원 화합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진행하기 위해 '화합의장 장기자랑'을 마련키로 한 만큼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장기자랑의 장르는 노래와 댄스, 극, 퍼포먼스, 패러디, 풍물, 악기 연주 등이다.
예선은 약사대회 당일 사전행사(오전 11∼12시)로서 신청지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예선에 본선 진출 2개팀을 선정해 제2부 '화합의 장' 시간에 공연(각 5분 예정)할 예정이다.
신청지부가 많아 시간 및 장소 배정이 어려울 경우 대회 준비위원회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장기자랑과 관련된 사진이나 동영상 등이 있을 경우 함께 제출해 달라고 약사회는 덧붙였다.
장기자랑 참가와 무관하게 야외공연을 희망하는 지부는 전국약사대회 준비위원회 심사를 거쳐 공연시간과 장소를 배정할 방침이다.
신청은 별도의 참가신청서를 작성한 후 오는 23일까지 각 지부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전국약사대회는 다음달 30일 오후 2시 일산 킨텍스이며, 행사에 대한 세부일정은 이달 22일 지부장 회의 후 안내하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4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5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6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7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8"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9경기약사학술대회, 'AI와 진화하는 약사' 집중 조망
- 10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