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우 교수, 정형외과학회 미국연수 의사
- 박동준
- 2007-08-19 17:06: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견주관절 연구업적 인정...내년 하반기 시행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19일 병원은 “김정우 교수가 외국학회에서의 논문 발표 및 견주관절에 대한 최근 연구 성과 등을 인정받아 견주관절학회에서 실시하는 해외연수 의사에 최종 선정, 내년 하반기부터 미국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2005년 대한 슬관절 학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이외에 최근 외국과 연계된 학회 발표로는 2006년 한일 스포츠 학회 및 2007년 한일 정형외과 학회에서 견관절의 불안정성에 대한 주제로 발표하여 좋은 반응을 얻은바 있다.
연수기간 동안 김 교수는 콜로라도 베일의 리처드 호킨스 병원, 캘리포니아 스포츠의학 전문병원(SCOI) 등 미국의 유수 대학 및 5곳의 병원에서 해외 의사들과 환자 진료와 수술 등에 대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병원은 “김 교수가 해외연수를 통해 선진 의술을 습득하고 진료능력 향상을 통해 귀국 후 병원의 진료 질 향상에 기여하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