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가졸연고, 피부·눈·점막에 자극 '주의'
- 홍대업
- 2007-08-30 11:06: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대약품, 주의사항 조정내용 약사회에 통보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피부질환제인 현대약품의 팡가졸연고(일반약)의 사용상 주의사항이 변경됨에 따라 이를 취급하는 약국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현대약품은 최근 식약청의 ‘첨가제’의 사용상 주의사항 통일조정안에 따라 ‘이 약은 안식향산(나트륨)을 포함하고 있어 피부, 눈, 점막에 경미한 자극이 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주의사항이 조정됐다고 대한약사회측에 알려왔다.
이에 따라 약사회는 자체 홈페이지 공지란을 통해 팡가졸연고를 취급하는 약국에서 의약품 사용에 적정을 기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