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수원, 지역 요양기관 간담회 실시
- 박동준
- 2007-09-02 15:33: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종합관리제 일환..."참석 기관 적정진료 협조 약속"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원지원(지원장 이성원)은 최근 병의원의 적정진료를 유도하기 위한 종합관리제 일환으로 관내 28개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했다.
2일 수원지원에 따르면 해당 요양기관 대표자 및 지역의사회 임원 등 총 38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심평원의 역할과 현황 ▲종합관리제 ▲진료비 심사 중점추진방향 ▲포탈 제공서비스 등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아울러 수원지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새롭게 개정 고시된 가정산소치료서비스 및 단순영상진단료 판독소견서 작성방법을 비롯해 급여비 청구착오 다발생 사례, 재심사청구 등에 대한 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수원지원은 "간담회 참석 요양기관들 역시 기관별로 제공한 분석자료 및 심사화면 시연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며 "특히 해당 요양기관들은 적정진료를 위한 시정 요청사항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 압박 전통제약, 원가구조 악화…비급여사는 탄탄
- 2수액백에 나프타 원료 우선 배정…식약처, 규제 지원 방침
- 3협업 늘었지만 성과 달랐다…디지털 헬스사업, 성패 가른 조건
- 4비만치료제 적정 사용 긴급 안내…"냉장보관·복약지도 철저"
- 5약물운전 단속, 1단계 현장평가→2단계 시약·혈액검사
- 6메디카코리아, 매출 1600억 달성…5년 후 3천억 가시권
- 7[기자의 눈] 견실한 제약사 영점 맞춰 제네릭 잔혹사 끝내자
- 8대주주 빠진 한미 주총, 전문경영인 전면에…소통·책임 경영
- 9종양 제거 후 일주일 내 봉합...의원 과잉청구 천태만상
- 10창고형약국·통합돌봄·한약사…6.3 지방선거 약사회 정책 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