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48주년 창립기념식...재도약 다짐
- 가인호
- 2007-09-10 10:05: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59년 창사, 중견제약기업 자리매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김한기 대표는"1959년 9월 9일 창사이래 48년간 수 많은 도전과 경쟁속에서 오늘의 신신제약이 있기까지 노력한 옛 사우들과 현 임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약분업 이후 일반의약품 전문회사로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노력한 임직원에게 겸허한 자기 반성과 함께 앞으로도 일반의약품 뿐만 아니라 그동안 추진되어온 전문의약품, 환경사업부의 괄목할 만한 성장과 함께 중견제약기업으로 자리매김 해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상, 공로상, 모범상을 수상했으며 경인지점 이승규 부장 외 3명이 장기근속상을 마산지점 남성진 차장 외 7명에게는 공로상과 함께 상패 및 포상이 주어졌다.
신신제약은 신신파스, 에어파스, 밴드, 반창고 분야에 경쟁력을 가진 회사로 신개념 상처 치료제인 폴리멤을 병원시장에 공급하고 최근에는 습윤 환경 밴드인 하이드로 에이드를 발매하는 등 활발한 신제품 개발활동을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6"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7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8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9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10[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