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제네릭 '팜비어' 인한 손실 염두
- 윤의경
- 2007-09-11 05:33: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무형자산 손실분 2.5-3백만불 회계 장부에 반영키로
노바티스가 항바이러스제인 팜비어(Famvir)의 제네릭 제품의 시장진입으로 인한 일과성 무형자산 손실분으로 2.5-3백만불을 회계장부에 반영시킬 예정이다.
이스라엘 테바 제약회사는 노바티스의 가처분 요구가 뉴저지 지방법원에서 거부되자 제네릭 팜비어를 지난 9월 7일부터 미국에서 시판, 팜비어의 미국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노바티스와 테바는 2005년부터 팜비어와 관련한 특허소송을 진행해왔으며 노바티스는 2015년까지 팜비어의 미국 특허가 유효하다고 주장해왔다.
미국에서 작년에 발생한 팜비어 매출은 1.66억불 가량이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도 생동시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3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4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5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한미 이사회 진입…캐스팅보터 될까
- 6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7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8하나제약, 장남 이사회 제외…쌍둥이 자매 전면 배치
- 9"행정 업무 해방"…베테랑 약사가 말하는 '3초 ERP' 만족도
- 10[기자의 눈] 약가 깎고 R&D 늘려라…중소사 ‘퇴출 압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