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항 말라리아 공장' 신축기공
- 가인호
- 2007-09-12 10: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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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핵, 에이즈, 말라리아 등 생산기지 구축

EU-GMP 기준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신풍제약 항 말라리아공장은 총 대지 9,923m2에 원료합성공장(철근 콘크리트구조)은 지상8층 지하1층 규모로 연면적 4,305.89m2와 완제품공장(철근 콘크리트 구조)은 지상7층 규모로 연면적 4,703.42m2로 설계됐다.
이 공장은 지상 1층의 위험물저장소(철골구조) 연면적 131.63m2 등 총 3개동으로 총면적 9,140.63m2로 2008년 6월 준공될 예정이다.
신풍측은 신축 공장이 다양한 완제품과 원료를 생산할 수 있는 가변시설은 물론 향후 지속적으로 개발을 준비하고 있는 다양한 제형에 항 말라리아제의 원료 및 완제품등도 생산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강조했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항 말라리아공장이 완공되면 WHO의 3대 숙원사업인 결핵, 에이즈, 말라리아 중 가장 심각한 열대지방 항 말라리아 질병치료에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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