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도내 병원 약제부 약사와 간담회
- 한승우
- 2007-09-17 15:11: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상신고·회비납부 독려...개국가-약제부 교류 확대키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약사회는 간담회에서 경기도내 55개 병원의 336명 병원약사들의 신상신고서류를 받는 한편, 회비를 납부토록했다.
도약사회측은 "각급 병원 약제부 신상신고를 통해 회원간 단합 촉진은 물론, 병원 근무 약사의 회무 참여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경기도 약사회는 오는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경기약사학술제'에 병원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와 함께 도약사회는 개국가와 병원 약제부서간의 원활한 의견 교환을 위해, 향후 각 병원 약제부 관계자를 강사로 외래 처방전에 대한 강의를 추진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2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3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4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5건보공단, 특사경 도입 준비...수사관 교육과정 개발 착수
- 6위더스,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7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8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 9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10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