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얀센-실래그, 688명 정리해고 추진
- 윤의경
- 2007-09-20 06:11: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월 존슨앤존슨이 발표한 전세계 구조조정의 일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존슨앤존슨의 자회사인 벨기에의 얀센-실래그도 구조조정에 들어간다. 얀센-실래그는 벨기에에서 총 688명을 정리해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얀센-실래그의 구조조정 계획은 지난 7월 모회사인 존슨앤존슨이 전세계적으로 4% 가량의 인력을 정리해고할 것이라는 발표 이후에 나온 것.
존슨앤존슨은 핵심품목인 항정신병약 리스페달(Risperdal), 항전간제 토파맥스(Topamax) 등의 특허만료가 임박했고 심장 스텐트 및 암환자의 빈혈약 프로크리트(Procrit)의 안전성 우려로 인해 매출이 부진하여 어려움을 겪어왔다.
벨기에의 얀센-실래그의 총 직원은 4천7백여명이며 존슨앤존슨의 57개 국가에서 총 직원은 12만여명이다.
존슨앤존슨은 오는 10월 16일 3사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하면서 정리해고 및 기타 구조조정 계획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기사
-
존슨앤존슨도 약 5천명 정리해고 계획
2007-08-02 04:5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3"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4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 '인슐린' 맞고 운전하면 불법?
- 5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6"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7"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8[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9파마리서치, 의료기기·화장품 기업 M&A 추진
- 10유유제약 '타나민정' 바코드 누락 일부 제품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