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차기 최고경영자로 유럽 사장 지명
- 윤의경
- 2007-10-10 04:06: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앤드루 위티, 전세계 시장 경험 두루 갖춰..내년 5월 취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내년 5월 퇴임하는 쟝-피에르 가르니에 최고경영자를 승계할 인물로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유럽 사업부 최고책임자인 앤드루 위티(Andrew Witty)를 지명했다.
올해 43세인 위티는 1985년에 영국 글락소에 처음 채용되어 미국과 유럽 뿐 아니라 여러 선진국가 및 개발도상국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유럽 제약사업부를 총괄해온 인물.
글락소는 가르니에 회장의 후속인사를 위해 GSK 미국 지사장인 크리스 비바처, 제약사업부 총책임자인 데이빗 스타우트와 유럽 제약사업부 총책임자인 앤드루 위티를 놓고 고심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 최고경영자인 가르니에는 글락소 웰컴과 스미스클라인 비참의 합병으로 탄생한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을 2000년부터 맡아왔다. 가르니에 최고경영자는 원래 만 60세가 되는 금월 퇴임할 예정이었으나 핵심품목의 시판을 감독하기 위해 내년 5월로 퇴임이 연기됐다.
한편 증권가에는 앤드루 위티의 최고경영자 지명으로 최고경영자 후보에 올랐던 두명이 GSK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다.
GSK는 신약 파이프라인은 비교적 탄탄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나 핵심품목의 특허만료가 임박한데다가 당뇨병약 '아반디아(Avandia)'가 안전성 우려로 매출이 하락하면서 최근 5개월간 주가가 12%나 떨어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