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도스 영업본부장에 김상호씨 영입
- 최은택
- 2007-10-10 08:33: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산도스 영업조직 신설…내년 신제품 본격 출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산도스는 특히 김 상무 영입과 함께 영업조직을 신설하고, 내년에 출시할 신제품 유통채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산도스는 지난해 마크 재거스 사장을 영입하고, 최근 마케팅 부서를 신설하는 등 국내 직접 영업을 위한 기반을 다져왔다.
김 상무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제너릭 시장에서 직접적인 시장 진입을 시도한다는 점이 새로운 도전이자 기회이라고 본다”면서 “고품질 제네릭 제품을 국내환자들에게 신속히 보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상무는 지난 2001년 노바티스에 입사해 이식면역사업부 총책임자를 역임하면서, 면역억제제인 산디문뉴오랄을 마켓리더로 성장시키는 게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3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