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드름약 '아큐탄' 사용규제 완화
- 윤의경
- 2007-10-12 04: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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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방-조제 규정일수 연장, 23일 대기 규정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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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로슈의 여드름 치료제 '아큐탄(Accutane)'에 대한 가임여성 사용규제를 완화하기로 했다.
미국 FDA는 아큐탄을 의사로부터 처방받은 후 약국에서 조제해가야하는 규정된 일수를 연장하고 처방을 제때에 받지 못한 경우 23일간 대기하도록 한 규정을 삭제했다.
중증 여드름에 사용하는 아큐탄은 심각한 최기형성 문제 때문에 가임여성이 처방을 받으려면 두가지 이상의 방법으로 피임해야하며 구입시마다 임상검사로 임신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입증해야한다.
미국에서 아큐탄은 ‘아이플레지(iPledge)’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의사가 환자에게 처방,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아큐탄 제네릭 제품도 가임여성의 임신방지를 위한 프로그램 하에서 판매된다.
로슈는 아이플레지 프로그램이 보다 유연해짐에 따라 환자, 의사, 약사에게 보다 편의를 줄 것이라고 환영하면서 완화된 프로그램은 오는 11월부터 발효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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