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 대구시의사의 날 축제서 우승
- 이현주
- 2007-10-15 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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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개 팀 참가…줄다리기·골프어프로치 등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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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의료원은 지난 14일 개최된 대구시의사회 주최, 대한의사협회 후원의 '제22회 대구시 의사의 날' 기념 한마당 축제에서 각 구별, 의료기관별 총 14개 팀이 참가해 각축을 벌인 결과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민과 함께 60년, 건강한 대구 천년'을 캐치프레이즈로 회원과 가족들이 함께 어울려 친목과 화합을 도모한 이날 행사는 줄다리기, 골프어프로치, 삐에로 400, 줄넘기, 테니스 등의 운동경기가 진행됐다.
이와함께 바둑경기, 삼행시백일장, 어린이 미술실기대회, 몸짱닥터 선발대회, 사랑의 나눔 장터 등 다채로운 레크리에이션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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