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환자, 병원선택시 의사 신뢰도 최우선"
- 최은택
- 2007-10-17 16:33: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간사랑동우회 설문...10명 중 1명 2·3차 병원 이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간질환 환자들은 의료기관을 선택하면서 의사와 병원에 대한 신뢰도를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의사와 직원들의 친절도도 의료진에 대한 신뢰만큼이나 중요한 요소로 꼽았다.
이 같은 사실은 간사랑동우회가 간질환 환자의 의료기관 이용만족도 및 선택기준을 분석하기 위해 지난달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확인됐다.
17일 설문결과에 따르면 간질환 환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의료기관은 종합병원 46.9%, 병원 32.4%, 의원 19.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 응답자(중복응답)의 94%는 의료기관 선택시 의사와 병원에 대한 신뢰도를 가장 우선시 한다고 답했고, 91%는 의사 및 직원들의 친절도를 꼽기도 했다.
이동거리 및 대기기간 등 병원이용의 편리성과 저렴한 진료비를 선택한 응답은 각각 77%, 73%로 비교적 낮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4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5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6[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 7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8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9"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