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병원 조영환 약제팀장, 병원약사 대상
- 한승우
- 2007-10-25 13:48: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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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약사회, 24일 대의원총회서 결정…내달 3일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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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조영환 약제팀장(병원약사회 감사)이 내달 3일 열리는 ‘제27회 병원약사회 총회’에서 병원약사 대상을 받는다.
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는 지난 24일 오후 2007년도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총회 수상자 및 학술상 수상자를 심의`결정했다.
공로상은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약제부장을 역임하다 최근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 교수로 발령받은 이병구 교수에게 돌아갔다.
또한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이은경 약제과장과 광주기독병원 박은자 책임약사가 각각 박사학위 취득해 병원약사회로부터 축해패를 받게됐다.
이은경 과장은 올해 2월 덕성여대 약학대학원에서 ‘입원환자대상 약물사용의 적정성 향상을 위한 약사 중재 역할의 효과’제하의 논문으로 약학박사를 취득했으며, 박은자 약사 역시 올해 2월 전남대 약학대학원에서 ‘Population pharmacokinetics of Carvedilol in Helathy subjects in relation to the CYP2D6*10’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은 삼성서울병원 이영미 임상지원과장과 한양대학교병원 최인옥 약제과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총회와 함께 개최되는 학술제에서 학술상을 받은 병원약사는 총 6명으로, 경희의료원 김남재 한방예제팀장이 학술본상을 수상했다.
학술 장려상은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약제부 권미경 약사(호흡기 약물 상담의 환자 만족도 평가와 개선안) ▲삼성서울병원 약제부 김선미 약사(Fluprpuracil과 말초영약수액제의 혼합 적정성 평가) ▲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 남주연 약사(초고령환자의 Warfarin 유지용량) ▲서울아산병원 약제팀 박윤희 약사(주사제 UDS(Unit Dose System) 조제 후 발생하는 폐기율 감소를 위한 개선활동) ▲서울대병원 약제부 이윤선 약사(5-HT3 receptor antagonist의 의료보험 심사기준으로 본 사용 적절성 평가)가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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