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약, 점자스티커 등 장애인 약 복용권 증진
- 강혜경
- 2023-11-06 10:38: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소와 간담회 갖고 협업 방안 논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점자 스티커와 수어통역 등 장애인 약 복용권 증진 활동을 약국에서 적극 실시키로 했다.

시각, 청각 장애인들이 복용 횟수나 용량 등 복용법을 착오 없이 정확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방안을 보건소와 지속 협업해 나간다는 것이다.
약사회는 또 보건소에 개설허가 신청시 약사법 등 관련 사항을 면밀히 안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고의성이 없는 단순 실수에 의한 약화사고 등은 기존 판례들을 참고해 합리적인 행정처분이 내려질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약사회 측은 "최근 마약류 중독의심 환자의 위조 및 명의 도용 사례의 심각성에 대해 다시 한 번 회원들에게 공유하고, 처방 가이드라인상 일수 제한이 있는 마약류 품목 등에 대해서도 재차 공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진 회장과 이완범·전휴선·배훈·이신성 부회장, 정수연 총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3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4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5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 6'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7"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8제약업계 "약가 개편, 막대한 피해 우려…산업 영향 분석 필요"
- 9가르시니아-녹차추출물 건기식,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 2배?
- 10전남도약 "소비자도 오인"...아로나민 골드원 문제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