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사망률, 외국에 비해 최대 7배 높아
- 강신국
- 2007-11-01 13:26: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춘진의원, 산부인과 부재·응급의료시스템 취약 원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우리나라 임산부 사망률이 선진국에 비해 최대 7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춘진 의원(대통합민주신당)이 복지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임산부 사망이 인구 10만명당 15명으로 OECD 평균인 11명 보다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일본(5.8명)보다는 3배, 스웨덴(2명)보다는 7배 이상 많은 것. 사망원인으로는 출혈이 23.3%로 가장 높았고, 고혈압을 포함한 임신중독증이 12.6%로 조사됐다.
가장 높은 사망원인인 출혈은 응급서비스로 대처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출산 전후 고위험 임산부 및 태아를 집중관리 치료할 수 있는 응급의료체계의 부실이 원인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김춘진 의원은 "농어촌지역의 산부인과 부재와 응급의료시스템의 취약성이 이러한 문제를 키웠다"며 "지금이라도 정부는 구호가 아닌 실효성 높은 의료사각지대 해소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가 소환했나…영업현장 '백대백' 프로모션 전쟁
- 2제네릭 산정률 45%…혁신 49%·준혁신·47% 한시 특례
- 3혁신형제약, 전면 손질…R&D 비중↑, 5년전 리베이트 제외
- 4명동은 지금 '약국 전쟁'… 6개월 새 19곳 신규 개업
- 5독감 등 자가검사키트 확대...약국 경영 블루오션 되나
- 6건기식·식품 과장광고 칼 빼든 정부…약사들 "늦었지만 환영"
- 7약준모 "의약품 무기 삼은 대웅 독점횡포 규탄"
- 84가 독감백신 속속 공급 중단…올 시즌은 3가만 풀릴까?
- 9원외탕전실→공동이용탕전실 변경...약침 무균관리 강화
- 10식약처, 올해 의약품 관리 정책방향 설명회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