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충주에 1300억 규모 cGMP공장 기공
- 가인호
- 2007-11-02 08:14: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글로벌 스탠더드 공장건설로 FTA 파고 넘는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총면적 82,500m²(24,000평) 대지위에 들어설 신공장은 연건평 50,396m²(16,798평)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이며, 총 공사비 1,300억원이 투입되는 메머드급 의약품 생산시설이다. 창립 111주년이 되는 내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주 신공장은 정부의 cGMP 로드맵에 따라 전제형에 걸친 최신형의 생산 장비를 바탕으로 효율성 우수한 제조 시스템을 갖추게 되며,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도 엄격한 품질 보증 시스템을 갖추게 된다.
신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FDA의 승인을 거쳐 미국, 유럽시장에 수출길이 열리게 되며, 완제품 수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현재 임상중인 글로벌신약의 성공적인 상품화 및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동화약품은 한미FTA의 최대 수혜기업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날 윤길준 사장은 "동화약품이 110년 전 국내 제약업의 시작을 열었듯이, 충주신공장은 제약업의 미래를 보여주는 좌표가 될 것이다"며 "미국, 유럽 등의 선진 제약사와도 경쟁할 수 있는 글로벌 스탠더드의 인프라 구축으로 우수의약품을 생산 및 본격적인 수출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2[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3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4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5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6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7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 8미래바이오 생산 7개 제품 품질 부적합 우려 전량 회수
- 9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 10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