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아콤플리아' 미국에서 소송직면
- 윤의경
- 2007-11-15 05:21: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우울증 부작용 자료 숨겨 투자자 오도했다 주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사노피-아벤티스가 비만약 아콤플리아(Acomplia)의 향후 시판전망을 오도하여 투자자를 현혹시켰다는 소송이 미국에서 제기됐다.
미국의 법률회사인 커프린 스토이아 럿먼 앤 로빈즈는 미국의 기관투자자를 대표하여 뉴욕의 남부지반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자이물티(Zimulti)라는 제품명으로 시판될 예정이었던 아콤플리아는 한 때 블록버스터 약물로 촉망받았었으나 2007년 6월 자문위원회가 승인추천을 거부했고 이후 사노피-아벤티스가 신약접수를 자진철회했다. 아콤플리아는 유럽에서는 이미 승인되어있다.
이번 소송에서 기관투자자의 소송대리인은 사노피가 아콤플리아가 우울증을 유발시킬 수 있다는 자료를 은닉하여 투자자를 오도했다고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4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5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6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7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시장 확대 속도…후발 공세 대응
- 8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9유산균 약국 상담 치트키 공개…"온라인 세미나 신청하세요"
- 10"파킨슨병과 다른데"…MSA, 희귀신경질환 관리 사각지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