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스 '프로토닉스' 현탁액 FDA 승인
- 윤의경
- 2007-11-17 04:39: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존 프로토닉스 제형과 효과, 부작용 양상 유사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와이어스는 서방형 경구현탁액 제형의 '프로토닉스(Protonix)'가 FDA 승인을 받았다고 지난 15일 발표했다.
와이어스는 프로토닉스 현탁액은 프로토닉스 정제와 효과가 동일하고 안전성 양상도 유사하다고 말했다. 프로토닉스 경구현탁액과 관련한 가장 흔한 부작용은 두통, 설사, 팽만감이다.
프로토닉스의 성분은 팬토프라졸(pantoprazole). 서방형 정제 및 정맥주사 제형으로 이미 시판되며 작년 매출액은 18억불 가량이었다.
미국에서 프로토닉스의 특허는 2011년에 만료될 예정인데 특허만료에 앞서 제약회사 두곳이 프로토닉스 미국 특허에 도전한 상태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