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직능 5년 미래, 약사대회에 달렸다"
- 홍대업
- 2007-11-18 16:56: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흥시약 조양연 회장, 회원서신 통해 참여 독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기도 시흥시약사회 조양연 회장은 최근 지역 약사들에게 배포한 ‘전국약사대회 호소문’을 통해 이같이 강조한 뒤 약사들의 적극적인 대회 참석을 당부했다.
조 회장은 호소문에서 “약사의 미래는 전국약사대회에 달려 있다”면서 “이명박, 정동영, 이회창 대선후보와 5만 약사의 역사적 만남이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있다”고 밝혔다.
그는 “국가 5년 대계는 훌륭한 대통령을 선출하는데 달려 있고, 약사 5년 미래는 5만 약사의 일치단결된 힘을 어떤 모습으로 국ㄱ민에게 보여주느냐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25일 약사대회에 한 사람도 빠짐없이 힘을 보태 달라”면서 “개인적인 사유로 약사대회에 참석치 못한다면 달콤한 휴일 한낮을 보낼 수 있을지 몰라도 약사직능의 5년 미래는 결코 달콤할 수 없다”고 밝혔다.
끝으로 조 회장은 “웅장한 오케스트라 쇼와 현란한 비보이의 공연, 아름다운 성악가의 향연, 약사들의 장기자랑 등을 통해 가족과 함께 휴일 한낮을 즐겁고 유익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3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