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후보 "전문직 탈세하면 자격박탈"
- 강신국
- 2007-11-19 13:40: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공부분 개혁과제 발표…"고소득자 탈세 엄단"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 후보는 최근 공공부분 개혁과제에 대한 선거공약을 통해 고소득 전문직 탈세 행위를 엄단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전문직 탈세에 대해서는 전문직 자격박탈 등 처벌을 강화하겠다며 소득 파악률을 선진국 수준으로 높여 새는 돈을 근본적으로 추방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 후보는 고의적 탈세에 대한 가산세율을 현행 40%에서 100%로 인상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의 이번 발언은 최근 잇따르고 있는 탈세 의혹을 정면으로 돌파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4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5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9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