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맞춤 방문건강 관리사업 평가대회
- 강신국
- 2007-11-20 10: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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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2일 양일간…우수기관 사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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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취약계층의 건강위험 요인 및 질환에 대한 자가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올해 4월부터 실시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평가대회'를 오는 21~2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평가대회는 전국 시·도 및 251개 보건소에서 방문간호인력 800여명이 참석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8개 보건소와 부산광역시에 대한 복지부장관상이 수여되고 우수기관에 대한 사례 발표의 시간이 마련된다.
복지부는 올해 취약가구 450만가구 중 87만 가구를 방문대상 목표로 건강 사업을 실시했고 9월말 현재 66만 가구 100만 여명에게 질병관리, 합병증예방 등의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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