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약사대회서 결식아동 돕기 캠페인
- 한승우
- 2007-11-22 17: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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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네이버스에 1200만원 전달…홍보부스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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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5일 킨텍스에서 열리는 전국약사대회에서 '결식아동돕기 캠페인'이 진행된다.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은 급식이 지원되지 않는 결식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사회복지단체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와 손을 잡고 결식아동돕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약사회는 전국약사대회에서 결식아동을 후원하기 위한 ‘사랑실천기금’ 1200만원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하고, 약사대회 행사장에 홍보용 부스를 설치한다.
결식아동돕기 부스에는 ‘희망트리’를 심어 결식아동들에게 희망과 사 랑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약사대회에 참가하는 약사들로부터 개별약정을 받을 예정이다.
이와 관련, 대한약사회 신성숙 사회참여 이사는 “1만원이면 결식아동에게 3끼의 도시락을 제공할 수 있는데 그동안 약사들이 너무 무관심해왔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약사들이 소외 계층에 사랑을 나눠주는 행복 전도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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