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약, 저소득층 259명에 약손사랑 전달
- 한승우
- 2007-11-22 19: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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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민회관서 무료투약 봉사…노진희 약사 등 8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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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원)은 지난 20일 강동구민회관에서 봉사약국을 열고, 65세 이상 노인 및 저소득층 주민 259명에게 무료투약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무약투약 봉사에는 노진희·정인돈·김안자·정태원·박미화·권후자·이예영·김윤자 약사가 참여했다.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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