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정남일 회장, 한약 직강 무료강좌
- 한승우
- 2007-11-24 10:24: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1월2일부터 2달간…방약합편해설 등 다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정남일)는 지난 2일부터 2달간(매주 금요일) 구약사회관에서 정남일 회장의 직강으로 ‘약국한약’에 대한 무료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28년간 약국한약에 대해 연구와 임상을 해 왔다. 강의는 방약합편 해설 및 각 질환에 따른 과립제 운용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정 회장은 “약국에서 환자를 만났을 때, 자신있게 증상이나 질환에 대해 설명하면, 당장에 매출이 오르지 않더라도, 이후의 단골 고객이 될 수 있다”며 강의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성북구약 한약 무료강좌에 대한 문의는 사무국(914-8465)으로 하면 된다.
한편 성북구약 회장단은 지난 22일 오후 7시 홀리데이인성북에서 성북구보건소 관계자들과 약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실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