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복지포럼, 위안부 할머니 위로방문
- 한승우
- 2007-11-28 14:59: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나눔의 집' 방문해 영양제·파스류 전달…역사관도 탐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방문에는 포럼 사회복지위원회 이경복 위원장의 주관으로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을 탐방하는 순서도 마련됐다.
한국정신대 문제대책협의회 초대 회장인 윤정옥 교수(이화여대)의 조카이기도 한 윤 이사장은 나눔의 집에서 생활하는 10여명의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비타민 영양제와 파스류를 전달하며, 정기적인 방문을 약속했다.
‘나눔의 집’은 태평양 전쟁 말기, 일제에 의해 성적 희생을 강요 당했던 생존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모여살고 있는 삶의 터전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2'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5"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8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9"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