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브랜드 올림픽 병원부문 '1위'
- 이현주
- 2007-11-29 12:27: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산업자원부 후원·산업정책연구원 주관 설문조사 실시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서울대병원(원장 성상철)은 산업자원부 산하기관인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는 브랜드 올림픽(Brand Olympic) 병원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브랜드 올림픽은 산업자원부의 산업기술기반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장수 브랜드 탄생 등을 위해 2003년부터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Top of Mind)’를 엄선해 시상하는 행사.
올해는 전국의 20~60대 소비자 1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해, 100개 부문의 개인 및 제품을 수퍼 브랜드(Super Brand)로 선정했다.
수퍼 브랜드에 대한 시상은 지난 28일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코리아 브랜드 컨퍼런스(Korea Brand Conference) 2007’에서 진행됐다.
성상철 원장은 "권위 있는 정부기관에서 시행한 브랜드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해 더욱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고객 여러분의 기대를 한발 앞서 충족시켜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한편 서울대병원은 올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7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한국생산성본부가 시행하는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조사에서도 역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2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312월 시행인데 공공은 2028년…민간 플랫폼 가입 딜레마
- 4약사회, 청와대 앞 릴레이집회 마무리…29일부터 국회 앞 투쟁
- 5100억 돌파 SGLT2+TZD '트루버디' 제네릭 개발 착수
- 6대웅·이노엔·온코닉, P-CAB 글로벌 확대…3사3색 전략
- 7파드셉·리브리반트 등 항암제 등재 앞두고 급여기준 신설
- 8동국제약 유레스코, 두타스테리드·타다라필 복합제 시장 1위
- 9대봉엘에스 계열 피엔케이, 자본잠식 자회사 대여금 14억 육박
- 10약사회, 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 만나 약계 6대 현안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