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인천지검 형사4부와 간담회 가져
- 홍대업
- 2007-12-09 19: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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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범죄·검찰역할 등 대화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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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모임에 참석한 약사회 임원진은 인천지검 형사조정위원회와 구속심사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어, 주로 사회범죄와 검찰 역할에 대한 대화가 주를 이뤘다.
황인규 부장검사는 “그동안 각종 언론에 검찰 관련 기고를 하고, 업무에 도움을 주신 김사연 회장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 회장은 “한해를 마감하면서 그동안 도움을 주신 것을 감사드리며, 시약사회와 형사4부의 무궁한 발전과 간담회에 참석한 분들의 건강을 기원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황 부장검사는 인천지검 철쭉제 행사 당시 색소폰과 독창을, 의약담당 백상현 수석검사는 단막극 ‘형님뉴스’에서 조폭 아나운서 역을 맡은 바 있다.
이날 유상현, 김성일, 조상일 부회장이 참석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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