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효기간 지난 의약품 판매한 약사 적발
- 데일리팜
- 2007-12-10 10:36: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산 동래경찰서, 향정약 등 70여정 부당 판매혐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산 동래경찰서는 유효기간이 지난 의약품을 환자에게 판매한 혐의로 P약사(여 46살)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P약사는 지난 4일 낮 11시쯤 자신이 운영하는 약국에서 환자 56살 이 모 씨에게 처방전 약품을 조제해 주면서 유효기간이 지난 향정신성 의약품 20여 정을 판매하는 등 모두 2차례에 걸쳐 70정 가량을 부당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CBS 강동수 기자 angeldsk@cbs.co.kr 노컷뉴스/데일리팜 제휴사]
데일리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8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9"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