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대외교육 내실화…자문단 운영
- 박동준
- 2007-12-11 14: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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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요양기관 종사자 참여…"교육 프로그램 설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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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요양기관 및 보건의료 관련 업체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대외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대외교육 자문단'을 운영한다.
11일 심평원은 "요양기관 종사자와 실제 업무를 담당하는 심평원 직원들 참여하는 대외교육 자문단을 구성, 교육 프로그램 설계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게 하는 등 내실있는 교육서비스를 제공코자 한다"고 밝혔다.
이에 심평원은 오는 20일까지 자문단에 참여를 원하는 요양기관 관계자 및 직원 등을 대상으로 한 참가신청을 통해 25명 내외의 자문위원을 구성할 방침이다.
자문위원은 온라인 설문조사와 오프라인 회의 등을 통해 심평원의 대외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제안·설계 및 현황 모니터링과 개선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위원들에게는 교육자료 및 관심 분야에 대한 각종 정보를 수시로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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