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탈취범 새 몽타주 공개…약국조사 강화
- 한승우
- 2007-12-11 14:58: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건발생 6일째…경기지역 약국·병원 조사 주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사건을 수사중인 군경합동수사본부는 사건발생 6일째인 11일, 용의자의 새 몽타주를 만들어 전국에 배포하고 탐문 수사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수사본부는 머리를 다친 것으로 알려진 용의자가 병원과 약국 등을 이용할 것으로 추정하고 전국 약국에 수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수사본부는 신고 포상금도 기존 2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크게 올렸다. RN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머리 다친 총기탈취범에 수도권 약국 '발칵'
2007-12-10 12: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8"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9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