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약, 21일 구세군에 의약품 전달
- 홍대업
- 2007-12-11 16:30: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4일 '건식 모니터링 협력기관' 현판식도 개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종로구약사회(회장 임준석)는 오는 21일 구세군에 의약품을 전달한다.
구약사회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오는 21일 서울 정동 구세군 중앙회관에서 개최되는 ‘후원자의 밤’ 행사에서 한국와이어스와 함께 의약품을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14일에는 한국소비자연맹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부작용 모니터링' 사업과 관련 ‘건강기능식품 모니터링 협력기관’ 현판식도 개최할 예정이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2담도암 이중항체 첫 국내 허가…표적치료 지형 변화 신호탄
- 3"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해결하라"…전국 여약사 결의
- 4약과 영양제로 튜닝하는 건강구독사회, 진짜 필요한 건?
- 5법원 "약정된 병원 유치 안됐다면 약국 분양계약 해제 정당"
- 6롯데바이오, 매출 줄고 적자폭 확대…모기업 지원은 늘어
- 7레코미드서방정 제네릭 우판권 만료…내달 12개사 추가 등재
- 8"AI 내시경 경쟁, 판독 넘어 검사 품질 관리로 확장"
- 9"돌봄통합 시대 약사 역할 공고히"...전국여약사대회 개막
- 10준법 경영에도 인증 취소?…혁신제약 옥죄는 리베이트 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