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윤리규범·공정거래 자율준수 선포
- 이현주
- 2007-12-12 15:30: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윤리규범 제정 선포식…자율준수 관리자에 이환무 전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독은 지난달 9일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규범 제정 선포식을 갖고 실천의지를 다진 데 이어, 28일에는 이사회 개최를 통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을 정식 승인 받고 이환무 전무(경영지원본부장)를 자율준수 관리자로 선임했다.
김영진 회장은 선포사를 통해 "한독약품은 성취, 파트너쉽, 혁신, 정직, 신뢰의 5-Value를 바탕으로 한 정도경영 실천을 통해 고객, 파트너, 임직원 및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해 왔다"며, "이번 윤리규범 제정 및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회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정직한 기업경영을 통해 더욱 존경 받는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자"고 말했다.
이에 따라 한독은 현재 공정거래법 행동지침이 담긴 공정거래 자율준수 편람을 소형책자로 제작해 전 임직원에게 배포하고, 윤리규범 실천지침과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에 관한 임직원 교육을 시행 중이다.
또한 교육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윤리규범 실천서약서 작성을 통해 전사적 차원의 윤리경영 실천에 적극 동참할 것을 결의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독은 연말까지 홈페이지 및 사내 인트라넷에 윤리경영 및 공정거래 자율준수 관련 별도의 코너를 개설해 모든 임직원들이 해당 내용을 손쉽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3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4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5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6'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7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 8SK바팜, 신약 전략 재정비…RPT·TPD 투트랙에 집중
- 9"제약·연구 실무의 현실"...고대약대 교우회, 진로 세미나
- 10신상신고 미필회원, 홈페이지 차단-청구SW 사용 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