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사당 야간경관 감상하러 오세요"
- 강신국
- 2007-12-13 09:21: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강 야경 새로운 랜드마크로…14일부터 가동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여의도 국회의사당 야간 경관조명이 14일 밤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한다.
국회사무처는 지난 4개월간의 공사 끝에 의사당 야간 경관조명을 완성, 매일 일몰 후부터 새벽 1시까지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새로 설치한 국회 조명의 특징은 기존의 단색 조명에서 탈피, 의사당 건물 상단의 돔과 건물의 처마 및 건물 위 아래를 잇는 기둥의 윤곽이 선명하게 나타나도록 했다.

의사당 건물 조명과 함께 국회 경내의 관목·동상·분수대·광장보도 등에도 각각 특성에 맞는 조명을 설치, 의사당과 주변 경내 등 국회 공간 전체의 야간 경관이 어우러지도록 배려한 것도 특징.
국회사무처는 14일 오후 5시20분 본관 중앙홀에서 임채정 국회의장, 이용희·이상득 부의장, 김태랑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야간조명 점등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3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4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5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6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7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8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9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10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