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중국진출 기업에 현지서 특허상담
- 최은택
- 2007-12-13 17:27: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국과 지재권 전문가 상호 파견합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특허청이 중국에 진출한 국내기업의 특허분쟁을 지원하기 위해 지재권 전문가를 파견한다.
특허청은 13일 전북무주에서 제13차 한중특허청장 회담을 갖고 양국의 지재권 전문가를 상호 파견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기업은 중국현지에서 지재권 침해관련 상담을 신속히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허청은 또 파견전문가를 통해 조사·분석된 중국 내 국내 지재권 침해실태 자료를 대중국 지재권 전략수립과 국내 기업 지원책 마련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2담도암 이중항체 첫 국내 허가…표적치료 지형 변화 신호탄
- 3"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해결하라"…전국 여약사 결의
- 4약과 영양제로 튜닝하는 건강구독사회, 진짜 필요한 건?
- 5법원 "약정된 병원 유치 안됐다면 약국 분양계약 해제 정당"
- 6"AI 내시경 경쟁, 판독 넘어 검사 품질 관리로 확장"
- 7레코미드서방정 제네릭 우판권 만료…내달 12개사 추가 등재
- 8롯데바이오, 매출 줄고 적자폭 확대…모기업 지원은 늘어
- 9준법 경영에도 인증 취소?…혁신제약 옥죄는 리베이트 규정
- 10"돌봄통합 시대 약사 역할 공고히"...전국여약사대회 개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