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서울시약 지도·자체감사
- 김정주
- 2007-12-13 22:33: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태원 감사 "혼신의 힘 다해달라" 격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김성지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상임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김태원 감사를 주축으로 일반회계, 특별회계 등 회무 전반에 걸친 감사가 진행됐다.
김태원 감사는 인사말을 통해 "약사회와 회원들을 위한 회무활동을 해주신 김성지 회장과 참석 상임이사에게 감사드린다"며 "각 위원회별 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으며 앞으로 더욱 혼신의 힘을 다해줄 것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날인 13일 노원구약은 2007년도 하반기 자체감사를 수감했다.
하지영 감사는 회무·회계에 관한 사항을 2시간여에 걸쳐 실시, "적은 예산을 효율적으로 잘 사용 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날 김성지 회장, 연정희, 조영인, 장규옥, 김오례 부회장, 이숙향, 이필상 총무위원장이 참석, 회무보고 및 감사 질의에 답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3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4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5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6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7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8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9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10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