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피토' 출혈성 뇌졸중 위험 높일 수
- 윤의경
- 2007-12-14 05:22: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위약보다 60% 위험 증가, 허혈성 뇌졸중은 21% 감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화이자의 고지혈증약 '리피토'가 이전에 뇌졸중이 발생했던 환자에서 출혈성 뇌졸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Neurology지에 발표됐다.
미국 듀크대학 메디컬센터의 래리 골드스타인 박사와 연구진은 최근 6개월 이내에 뇌졸중이나 일과성 뇌허혈 발작이 있었던 4천7백여명을 대상으로 절반은 리피토를 투여하고 나머지 절반은 위약을 투여하여 평균 4.5년간 추적조사했다.
그 결과 출혈성 뇌졸중 발생률은 리피토 투여군의 약 2%, 위약 대조군에서는 1.4%로 리피토의 절대적인 출혈성 뇌졸중 발생률은 낮으나 위약과 비교했을 때에는 그 위험을 60% 더 높이는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리피토 투여군은 허혈성 뇌졸중 위험이 21% 더 낮았다.
한편 리피토 이외에 뇌출혈 위험요인으로는 이전에 출혈성 뇌졸중 병력이 있었던 경우, 고혈압 환자, 남성인 경우 등으로 분석됐다.
골드스타인 박사는 뇌졸중 병력이 없는 관상심질환자나 관상심장질환 위험이 높은 경우 스타틴을 복용하는 것은 뇌출혈 위험을 높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화이자가 후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3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4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5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6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7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8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9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10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