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100여명, 태안 기름방제에 '구슬땀'
- 홍대업
- 2007-12-17 00:24: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충남한의사회, 의약품 등 전달…한의협 임원진도 참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충청남도한의사회(회장 황종수)는 16일 충청남도 태안군 신두리 해수욕장을 방문, 지역주민을 위로하고 기름제거 및 방제활동 등 피해복구작업과 성금 및 의약품, 구호품 등을 전달했다.
충청남도한의사회 임원 및 소속 회원 100여명은 최악의 기름유출에 따른 환경오염 사태로 깊은 시름에 빠져 있는 지역주민과 아픔을 함께 하고 재난을 극복하기 위해 방제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방제작업에는 대한한의사협회 중앙회에서도 유기덕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등이 방제활동에 동참했다.
충남한의사회 황종수 회장은 “이번 방제활동 자원봉사를 통해 태안 앞바다가 예전의 청정 해역을 복원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주민들이 하루빨리 활기를 되찾을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한의사회와 대한한의사협회 재난특별위원회 등은 향후에도 자원봉사단을 중심으로 방제활동 및 환경정화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의료봉사단을 파견해 지속적인 한방무료의료봉사 활동 등을 펼칠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3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4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5지출보고서 내달 실태조사...폐업 시 비공개 절차 신설
- 6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7삼일제약, CNS 매출 5년 새 5.7배 급증…다각화 속도
- 8슈퍼 항생제 '페트로자', 종합병원 처방권 입성
- 9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10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