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메디팜, 서해지역에 6억원 의약품 기탁
- 이현주
- 2007-12-21 10:32: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독성해독제제 수입약·교미노틴주사 3만엠플 등

지난 16일에는 4명의 의료진과 더불어 태안군 가의도 섬주민 50여명에게 직접 투여했다.
또 정 사장은 지난 19일 대선투표를 한 후 태안군 이원면에서 10여명의 의료진과 같이 200여명의 지역주민들에게 의료봉사를 했으며 필요한 지역이 있다면 추가 의료봉사를 할 계획을 밝힌 정 사장은 지난 20일 오후에는 도매협회에도 긴급의약품을 기탁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원유유출사고 피해지역의 주민들에 쾌척한 교미노틴주사는 정진메디팜과 수입원 한스팜이 협의하여 오는 1월말까지 계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정진메디팜(서울 구로구 소재)은 지난 2003년 창업하여 킬레이션요법 및 산부인과 전문약(프로게스테론주사) 등 치료분야에 특성화로 전략적 영업을 하는 전문의약품 도매업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2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3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6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7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8[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9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10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