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장애아동 시설 방문…성금 전달
- 홍대업
- 2007-12-23 18:30: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원진, 지속적 관심·사랑 다짐

신 회장을 비롯 윤건섭·장광옥·조은희 부회장과 이준하·오세은 위원장, 신건영 국장은 이날 오전 신림 13동에 위치한 장애아동 지원시설인 ‘주 사랑공동체의 집’을 방문, 성금 50만원을 지원했다.
임원진들은 이 자리에서 “앞으로 장애인에 대해 더욱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면서 “약사회 차원에서 많은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했다.
구약사회는 이어 신림 6동에 위치한 ‘예수그리스도의 집’을 방문해 성금 50만원과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임원진들은 박 도미니꼬 수사와 아이들의 생활상에 대해 대화를 나눈 뒤 “앞으로 불우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7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8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9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